Q. 제주올리브스탠다드에 대해 소개 부탁드려요.
올리브스탠다드는 올리브를 매개로 건강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제주 올리브 농부들과 함께 올리브 산업의 기준을 만들어 나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브스탠다드’라는 이름을 지었어요. 제 이름이 이정석인데, 올리브 산업의 '정석'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마음도 담겨 있죠.
또한 올리브를 재배하고 가공해서 프리미엄급 올리브 식재료와 식가공품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Q. 대표님께서는 제주로 내려오기 전,
사회공헌 분야에서 일을 하셨다고요.
네, 서울에서 사회공헌 분야에서 10년 정도 일하다가, 5년 전에 가족과 함께 제주로 내려왔어요.
사회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했던 것들이, 제주에서 어떤 마음으로 나아가고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할지와 연결된 것 같아요.
제주의 산업은 농업과 관광이 두 축인데, 관광은 제 삶과는 조금 거리가 있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농업 안에서 답을 찾자고 생각했죠.
Q. 올리브 농업에 주목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당시 제주 농업계에서도 ‘포스트 귤’이라는 대체 작물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싶었어요. 점점 기온이 따뜻해지는 기후 변화에 맞춰 아열대 작물에 주목하게 됐죠.
많은 아열대 작물 중에서도 올리브는 유일하게 노지에서 월동이 가능한 작물이에요. 그런 점에서 올리브를 선택하게 됐어요.
제가 성공한다면 저 혼자만이 아니라 제주 농업 전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Q. 올리브는 친환경 재배가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어떤 특징이 있나요?
올리브는 과일이 덜 익었을 때 수확한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열매가 덜 익었을 때는 해충이나 동물 피해가 적어서 방제를 적게 할 수 있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친환경 재배가 가능하죠.
또 기계 수확도 가능해요. 여러모로 효율과 부가가치가 높아요. 기후 위기와 고령화에 대비할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작물이에요.
Q. '올리브를 재배하길 잘했다'고 느낀 순간은
언제인가요?
올리브의 가장 큰 장점은 식용유라는 필수 식재료를 생산한다는 점이에요. 과일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요리를 하려면 식용유는 꼭 필요하잖아요. 그중에서도 올리브 오일은 가장 건강한 오일이에요. 제가 이걸 만들고 권할 때 단순히 팔기 위한 게 아니라, 진짜 좋은 걸 전한다는 마음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아요.
Q. 올리브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대표님 눈빛이 유독 반짝이는 것 같아요.
올리브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저 자신도 더 행복해지고, 제 주변 사람들에게 건강에 좋은 이야기를 전한다는 사실이 큰 힘이 돼요. 특히 몸에 좋은 이야기를 자신 있게 전할 수 있다는 게 저를 더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올리브는 저에게 그런 자부심을 주는 아이템이에요.
Q. 지역의 올리브 농가들을 연결하는 노력을
많이 하신다고요. 어떤 활동을 하시나요?
제주 올리브 농부들을 모아 ‘제주올리브연구회’를 만들고, 나아가 ‘제주올리브영농조합법인’을 설립했어요. 이런 조직을 통해 재배 노하우를 공유하고, 판로와 수급을 함께 고민해요.
기존에는 농부들이 모일 구심점이 없었는데, 제가 그 역할을 맡게 된 거죠. 공동체 안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성장하는 것 같아요.
Q. 지역 농가들을 연결하면서 뿌듯함을 느낀
순간이 있다면요?
제가 시작한 지 4년 정도 됐는데요. 그전까지는 10년 넘게 농가 수가 늘지 않고 정체돼있었어요. 그런데 연구회와 조합을 만들고나서 매년 성장해가는 모습이 보여요. 회원 수도 2배 이상 늘었고요.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들어와서 예비 농가로 시작했다가 정식 농가로 이어지는 걸 보면 정말 보람을 느껴요.
Q. 제주올리브연구회를 운영하면서
어떤 시도를 하셨나요?
예전에는 올리브 농사를 일정 규모 이상 짓지 않으면 연구회에 들어올 수 없었어요. 그런데 ‘올리브를 알아야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예비 회원 제도를 두고 문을 열었어요. 관심 있는 분들은 와서 배우고, 또 아는 만큼 행동으로 이어지면서 결국 정회원 농가로 이어지기도 해요.
이렇게 해서 올리브 확산 속도를 조금 더 빠르게 만들고 싶었어요.
Q. 제주올리브영농조합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농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제대로 팔 수 있을까?’예요. 올리브는 아직 수요가 적어 농협 같은 큰 유통망이 없거든요. 그래서 중간 역할을 하는 조직이 필요했는데, 영농조합이 만들어진 덕분에 농가가 안심하고 잎이나 열매를 안정적으로 팔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어요.
Q. 올리브의 기준을 세워가는 노력이군요.
이렇게 조직과 함께 규모와 품질 관리를 하면서 판매가 쉬워졌고, 소비자와 기관에도 신뢰를 줄 수 있게 됐어요.
혼자 하면 품질 관리가 어려운데, 시스템을 만들고 기준을 세우니 스스로 자정 작용도 일어나고요. 생산자뿐만 아니라 소비자도 좋아하는 조직이 됐죠.
Q. 제주 올리브 조직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일 중요한 건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과 시스템을 지켜나가는 것이에요.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요.
조직이 커지면 이해관계가 복잡해지고, 누군가에게 유리하게 흘러가는 경우도 생겨요. 같은 품목을 파는 사람들이 겹치면 가격 관리가 더 중요해지고요. 그래서 가격과 품질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그 기준을 잘 지킨 분들께 인센티브를 주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요.
Q. 그렇다면 지속가능한 운영에서 ‘시스템’은
어떤 의미를 갖나요?
저는 단순히 똑같이 나누자는 방식으로는 발전이 없다고 보거든요. 잘하는 사람이 책임을 지고, 그만큼 보상을 받는 구조가 되어야 해요. 그런 면에서 ‘공정성’보다 ‘시스템’라는 표현이 더 적절한 것 같아요.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시스템이 갖춰져야 조직 안에서 신뢰가 생기고, 그래야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며 지속 가능하게 운영될 수 있어요.


Q. 앞으로 10년 후, 올리브스탠다드와 제주의 올리브 산업은 어떤 모습이 되길 바라나요?
저는 올리브스탠다드의 꿈이 곧 제주 올리브 산업의 꿈이라고 생각하면서 활동하고 있어요. 지금 제주 곳곳에서 귤나무를 쉽게 볼 수 있듯이, 앞으로는 귤과 함께 올리브 나무도 볼 수 있으면 해요.
특히 1, 2곳은 지역적으로 특화된 올리브 마을이 조성되고, 관광과 농업이 깊게 결합된 공간도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그 마을을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올리브가 확산된다면, 저는 그 과정에서 중심을 잡고 제주 올리브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싶어요.
Q. 마지막으로, 올리브스탠다드를 찾는 기업이나 기관 참여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특히 사회적 경제나 공공 분야에 계신 분들은 더 건강하게, 오래 잘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 분야는 선한 마음으로 일하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더더욱 해피엔딩이 필요해요. 우리의 해피엔딩은 결국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사는 것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건강한 올리브를 가까이하며, 즐거운 올리브 라이프를 누리시기를 바라요.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제주올리브스탠다드의 ESG 전략
Environmental |
환경적인 측면에서 어떤 노력을 하나요?
제주에서 유일하게 친환경 무농약 인증을 받은 올리브 농가로서,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산업의 기준을 세우려 노력합니다.
Social |
지역사회와의 소통은 어떻게 실천하나요?
제주올리브연구회와 제주올리브영농조합을 통해 지역 농가들이 함께 모여 재배 지식과 판로를 공유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Governance |
기업 혹은 조직 내부적인 운영 원칙은 무엇인가요?
조직이 커질수록 복잡해지는 이해관계를 관리하기 위해 가격·품질 기준과 인센티브 시스템을 운영하며, 신뢰와 지속가능성을 지켜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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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올리브스탠다드 이정석 대표
함께 만들어가는
올리브의 기준
Q. 제주올리브스탠다드에 대해 소개 부탁드려요.
올리브스탠다드는 올리브를 매개로 건강한 가치를 널리 알리고, 제주 올리브 농부들과 함께 올리브 산업의 기준을 만들어 나가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올리브스탠다드’라는 이름을 지었어요. 제 이름이 이정석인데, 올리브 산업의 '정석'을 만들어가고 싶다는 마음도 담겨 있죠.
또한 올리브를 재배하고 가공해서 프리미엄급 올리브 식재료와 식가공품을 만드는 일을 합니다.
Q. 대표님께서는 제주로 내려오기 전,
사회공헌 분야에서 일을 하셨다고요.
네, 서울에서 사회공헌 분야에서 10년 정도 일하다가, 5년 전에 가족과 함께 제주로 내려왔어요.
사회에서 내가 어떤 역할을 해야 할지 고민했던 것들이, 제주에서 어떤 마음으로 나아가고 어떤 목표를 세워야 할지와 연결된 것 같아요.
제주의 산업은 농업과 관광이 두 축인데, 관광은 제 삶과는 조금 거리가 있다고 느꼈어요. 그래서 농업 안에서 답을 찾자고 생각했죠.
Q. 올리브 농업에 주목하게 된 계기가 궁금해요.
당시 제주 농업계에서도 ‘포스트 귤’이라는 대체 작물에 대한 고민이 있었는데, 그 부분을 해결하는 데 기여하고 싶었어요. 점점 기온이 따뜻해지는 기후 변화에 맞춰 아열대 작물에 주목하게 됐죠.
많은 아열대 작물 중에서도 올리브는 유일하게 노지에서 월동이 가능한 작물이에요. 그런 점에서 올리브를 선택하게 됐어요.
제가 성공한다면 저 혼자만이 아니라 제주 농업 전체에도 도움이 될 수 있다고 생각했어요.
Q. 올리브는 친환경 재배가 가능하다고 들었는데,
어떤 특징이 있나요?
올리브는 과일이 덜 익었을 때 수확한다는 점이 특징이에요. 열매가 덜 익었을 때는 해충이나 동물 피해가 적어서 방제를 적게 할 수 있고, 그래서 자연스럽게 친환경 재배가 가능하죠.
또 기계 수확도 가능해요. 여러모로 효율과 부가가치가 높아요. 기후 위기와 고령화에 대비할 수 있는 친환경적이고 지속 가능한 작물이에요.
Q. '올리브를 재배하길 잘했다'고 느낀 순간은
언제인가요?
올리브의 가장 큰 장점은 식용유라는 필수 식재료를 생산한다는 점이에요. 과일은 없어도 살 수 있지만, 요리를 하려면 식용유는 꼭 필요하잖아요. 그중에서도 올리브 오일은 가장 건강한 오일이에요. 제가 이걸 만들고 권할 때 단순히 팔기 위한 게 아니라, 진짜 좋은 걸 전한다는 마음으로 이야기할 수 있어서 좋아요.
Q. 올리브에 대해 이야기 할 때,
대표님 눈빛이 유독 반짝이는 것 같아요.
올리브의 가치에 대한 이야기를 나눌 때 저 자신도 더 행복해지고, 제 주변 사람들에게 건강에 좋은 이야기를 전한다는 사실이 큰 힘이 돼요. 특히 몸에 좋은 이야기를 자신 있게 전할 수 있다는 게 저를 더 당당하고 자신감 있게 만들어 주는 것 같아요. 올리브는 저에게 그런 자부심을 주는 아이템이에요.
Q. 지역의 올리브 농가들을 연결하는 노력을
많이 하신다고요. 어떤 활동을 하시나요?
제주 올리브 농부들을 모아 ‘제주올리브연구회’를 만들고, 나아가 ‘제주올리브영농조합법인’을 설립했어요. 이런 조직을 통해 재배 노하우를 공유하고, 판로와 수급을 함께 고민해요.
기존에는 농부들이 모일 구심점이 없었는데, 제가 그 역할을 맡게 된 거죠. 공동체 안에서 서로 도움을 주고받으며 성장하는 것 같아요.
Q. 지역 농가들을 연결하면서 뿌듯함을 느낀
순간이 있다면요?
제가 시작한 지 4년 정도 됐는데요. 그전까지는 10년 넘게 농가 수가 늘지 않고 정체돼있었어요. 그런데 연구회와 조합을 만들고나서 매년 성장해가는 모습이 보여요. 회원 수도 2배 이상 늘었고요.
사람들이 관심을 갖고 들어와서 예비 농가로 시작했다가 정식 농가로 이어지는 걸 보면 정말 보람을 느껴요.
Q. 제주올리브연구회를 운영하면서
어떤 시도를 하셨나요?
예전에는 올리브 농사를 일정 규모 이상 짓지 않으면 연구회에 들어올 수 없었어요. 그런데 ‘올리브를 알아야 농사를 지을 수 있는 것 아닌가?’ 하는 생각이 들었죠.
그래서 예비 회원 제도를 두고 문을 열었어요. 관심 있는 분들은 와서 배우고, 또 아는 만큼 행동으로 이어지면서 결국 정회원 농가로 이어지기도 해요.
이렇게 해서 올리브 확산 속도를 조금 더 빠르게 만들고 싶었어요.
Q. 제주올리브영농조합은 어떤 역할을 하나요?
농가에게 가장 큰 고민은 ‘제대로 팔 수 있을까?’예요. 올리브는 아직 수요가 적어 농협 같은 큰 유통망이 없거든요. 그래서 중간 역할을 하는 조직이 필요했는데, 영농조합이 만들어진 덕분에 농가가 안심하고 잎이나 열매를 안정적으로 팔 수 있는 길이 열리게 됐어요.
Q. 올리브의 기준을 세워가는 노력이군요.
이렇게 조직과 함께 규모와 품질 관리를 하면서 판매가 쉬워졌고, 소비자와 기관에도 신뢰를 줄 수 있게 됐어요.
혼자 하면 품질 관리가 어려운데, 시스템을 만들고 기준을 세우니 스스로 자정 작용도 일어나고요. 생산자뿐만 아니라 소비자도 좋아하는 조직이 됐죠.
Q. 제주 올리브 조직을 운영하면서 가장 중요하게 생각하는 부분은 무엇인가요?
제일 중요한 건 기준을 세우고 그 기준과 시스템을 지켜나가는 것이에요.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신뢰할 수 있는 구조를 만드는 것이요.
조직이 커지면 이해관계가 복잡해지고, 누군가에게 유리하게 흘러가는 경우도 생겨요. 같은 품목을 파는 사람들이 겹치면 가격 관리가 더 중요해지고요. 그래서 가격과 품질 기준을 명확히 세우고, 그 기준을 잘 지킨 분들께 인센티브를 주는 시스템을 운영하고 있어요.
Q. 그렇다면 지속가능한 운영에서 ‘시스템’은
어떤 의미를 갖나요?
저는 단순히 똑같이 나누자는 방식으로는 발전이 없다고 보거든요. 잘하는 사람이 책임을 지고, 그만큼 보상을 받는 구조가 되어야 해요. 그런 면에서 ‘공정성’보다 ‘시스템’라는 표현이 더 적절한 것 같아요.
안정적이고 합리적인 시스템이 갖춰져야 조직 안에서 신뢰가 생기고, 그래야 농가와 소비자 모두가 만족하며 지속 가능하게 운영될 수 있어요.
Q. 앞으로 10년 후, 올리브스탠다드와 제주의 올리브 산업은 어떤 모습이 되길 바라나요?
저는 올리브스탠다드의 꿈이 곧 제주 올리브 산업의 꿈이라고 생각하면서 활동하고 있어요. 지금 제주 곳곳에서 귤나무를 쉽게 볼 수 있듯이, 앞으로는 귤과 함께 올리브 나무도 볼 수 있으면 해요.
특히 1, 2곳은 지역적으로 특화된 올리브 마을이 조성되고, 관광과 농업이 깊게 결합된 공간도 만들어지면 좋겠어요. 그 마을을 중심으로 제주 전역에 올리브가 확산된다면, 저는 그 과정에서 중심을 잡고 제주 올리브를 널리 알리는 역할을 하고 싶어요.
Q. 마지막으로, 올리브스탠다드를 찾는 기업이나 기관 참여자들에게 전하고 싶은 말씀이 있다면요?
특히 사회적 경제나 공공 분야에 계신 분들은 더 건강하게, 오래 잘 사는 게 중요하다고 생각해요. 이 분야는 선한 마음으로 일하는 곳이잖아요. 그래서 더더욱 해피엔딩이 필요해요. 우리의 해피엔딩은 결국 건강하고 행복하게 오래 사는 것이고요. 그런 의미에서 건강한 올리브를 가까이하며, 즐거운 올리브 라이프를 누리시기를 바라요.
지속가능한 경영을 위한
제주올리브스탠다드의 ESG 전략
Environmental |
환경적인 측면에서 어떤 노력을 하나요?
제주에서 유일하게 친환경 무농약 인증을 받은 올리브 농가로서, 환경에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산업의 기준을 세우려 노력합니다.
Social |
지역사회와의 소통은 어떻게 실천하나요?
제주올리브연구회와 제주올리브영농조합을 통해 지역 농가들이 함께 모여 재배 지식과 판로를 공유하고, 안정적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만들고 있습니다.
Governance |
기업 혹은 조직 내부적인 운영 원칙은 무엇인가요?
조직이 커질수록 복잡해지는 이해관계를 관리하기 위해 가격·품질 기준과 인센티브 시스템을 운영하며, 신뢰와 지속가능성을 지켜가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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